[ 프라임경제]1925세대 감성내의 예스는 남성 속옷 시장을 겨냥해 3월 말부터 프리미엄 라벨군으로 ‘Y-MEN’을 특화 전개한다.
1925세대를 메인 타깃으로, 젊고 트렌디한 감각을 가진 대표 남성 속옷브랜드로 자리잡겠다는 포부다. Y-MEN은 ‘감각적인 빈티지’, ‘세련된 치크’, ‘활동적인 스포티’ 3가지 컨셉으로 이루어져 있다.
1925 젊은 세대를 겨냥한 만큼 컬러는 블랙 & 화이트를 기본으로 하며, 레드와 블루, 옐로우 등의 밝고 화사한 색이 메인으로 사용되고 있다. 디자인 역시 밴드 형에서부터 트렁크, 드로우즈까지 다양하다.
특히, 남성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매장 내 독립적인 Y-MEN 존을 마련하여, 남성들이 부담없이 매장에 들어서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좋은사람들 강철석 홍보팀장은 “커플 속옷으로만 인식되던 남성 속옷이 이제는독립적인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라며, “이후 Y-MEN 라인을 더욱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예스에서는 ‘Y-MEN’ 런칭과 관련하여 고객들을 위한 ‘구매 순번 프로모션’행사를 진행한다. 예스의 주요 10개 매장에서 진행하며, 각 매장 별 1번째 구매고객에게는 매월, 3번째 구매 고객에게는 분기별로 Y-MEN 제품을 증정한다.
또한 100번째 구매고객에게도 제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