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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열흘만에 하락, 63.54달러 수준

 

이경환 기자 | b612@newsprime.co.kr | 2007.04.05 09:27:05

[프라임경제] 4일 국제유가와 두바이유 모두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26달러 하락한 64.38달러에 거래됐다.

업계 관계자는 “이란 Mahmoud Ahmadinejad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이란에 억류 중인 15명의 영국해군을 곧 석방하겠다고 발언하면서 중동지역의 긴장완화가 전망되면서 국제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한편, 열흘 만에 하락한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39달러 하락한 63.54달러 수준에 마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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