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2일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를 개최했다. ⓒ 한기범희망나눔
이번 자선경기는 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정부시와 국민생활체육회에 후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수익금은 저소득층에게 스포츠 저변활동과 어린이 심장병 환우의 수술비에 사용된다.
이날 사전행사 태권도 시범을 시작으로 △가족참여 농구슛 △어린이댄스팀 DM키즈 △히든싱어 장윤정편우승자 오예중 △개그맨팀 김.빡.순 △걸그룹 마이걸 등의 축하공연과 경품추첨이 진행됐다.
하프타임 이벤트로 어린이 심장병 수술비 모금하는 러브코인이벤트에서는 개그우먼 허안나와 김영희가 참여해 모금함을 직접 들고 관중석을 돌아다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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