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데이콤MI(대표 김희옥)는 ‘천리안폰’의 070착신번호를 30일간 무료 체험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체험 이벤트는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2007년 4월 23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지난 2006년 11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천리안폰’은 별도의 절차나 장비 없이 인터넷에서 다운 받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폰 서비스로 저렴한 통화요금이라는 이점 외에 팩스, 문자 등 부가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고 무료 화상 통화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신규 가입 즉시 1,000원 상당의 무료 통화를 제공한다.
070착신번호는 수신 통화를 PC로 받을 수 있는 인터넷 전화 전용 번호로 이용요금은 월 4,000원이며, 특히 해외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국내에서 천리안폰 070착신번호로 전화를 걸면 수신자가 해외에 있더라도 국내 시내 요금 기준에 따른 발신 요금으로 국제 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해외에서 국내로 전화를 할 경우, 국내 통화료 기준으로 통화가 가능하여 유학생이나 해외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맨 사이에서 인기이다.
통화료는 PC에서 발신할 경우, 수신자가 유선전화이면 지역 구분 없이 3분 통화에 40원이며, 휴대폰이면 10초 통화에 12원이다. 국제 전화는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 국가간 10초에 12원으로 통화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천리안 회원 가입 후, 천리안폰 홈페이지 (phone.chol.com)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헤드셋을 이용하여 간편히 통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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