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주택공사가 10일 부산시와 ‘부산광역시 재정비촉진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시가 ‘부산발전 2020 비전과 전략’중 하나인 ‘도시재창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부산시는 충무지구 등 4곳을 재정비촉진사업 대상지구로 선정해 올해부터 재정비촉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민진규 주공 광역정비사업단장은 “부산시가 미래지향적이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공공디벨로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향후 서울시를 비롯한 지방도시 재정비촉진사업 참여를 점증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