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백화점은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이동통신 3社와 함께 “모바일 백화점”을 운영한다.
모바일 백화점이란 휴대폰의 무선인터넷을 이용하여 상시적으로 백화점의 최근 쇼핑 이벤트 및 뉴스를 제공받고 모바일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접할 수 있는 차세대 서비스이다.
또한, 백화점에서 종류별로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과 ‘편의시설 안내’등의 백화점 주요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쇼핑정보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모바일 기반의 컨텐츠를 제공한다.
모바일 백화점은 롯데백화점 홈페이지를 운영하듯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전국의 점별 쇼핑 이벤트, 쇼핑 뉴스가 업데이트 되고, 쿠폰이 업데이트 되어 백화점 쇼핑시 언제라도 휴대폰으로 다운로드를 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국 전점의 주요 편의시설 안내를 통해, 실시간으로 편의시설을 안내 받을 수 있으며, 모바일 백화점에서만 참여가 가능한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행운의 경품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백화점 이용시 롯데백화점에서 접속료를 부담해 고객은 접속 횟수와 상관 없이 데이터요금이 없는 무과금 서비스로 운영된다.
또 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경우도 데이터 통화료와 마찬가지로 정보이용료가 고객에게 부가되지 않고 롯데백화점이 부담한다. 단, 모바일 백화점 내에서 안내전화 검색을 통한 전화연결 통화료는 고객 부담이다.
모바일 제도는 4월 봄 정기세일부터 KTF 고객이 사용 가능하며 향후 4월 말 SKT 고객과 LGT 고객도 순차적으로 사용 가능하게 될 예정이다.
사용 방법은 ‘핫넘버’인 **2500+magic N버튼을 누르고 사용하는 방법과, 휴대폰 카메라 메뉴 중 ‘핫코드’를 선택하여 백화점 전단 및 홍보물에 인쇄된 모바일 코드를 비추면 접속하는 방법 두 가지이다.
모바일 백화점에 접속하여 ‘쇼핑 이벤트&뉴스’,‘진행 이벤트’,‘쇼핑 뉴스’등 각각의 메뉴를 확인하여 최신 행사 내용 및 쇼핑 뉴스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 정진엽 매니저는 “국내 유통업계 최초 백화점 모바일 상거래라는 의미를 갖는 모바일 백화점은 언제, 어디서나 롯데백화점의 최신 정보가 확인 가능하고, 휴대폰을 통해 쉽게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할인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차세대 서비스이다.”며, “향후, 모바일 상품권 구매, 롯데멤버스 포인트 조회 및 적립, LBS(위치기반) 서비스 등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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