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모네코(대표 이유준)는 휴대용 디지털 기기와 연결해 이어폰 없이 음악감상이 가능하고, 자동차나 가정에서 FM라디오 주파수를 통해 음악감상을 할 수 있게 만든 ‘듀얼 기능’제품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모네코 701B는 휴대용 스피커로만 봐도 뛰어난 기능을 가진다. 각각 0.8W의 출력을 지닌 2개의 스피커 유닛을 장착하여 스테레오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 이어폰 없이도 충분히 음악감상을 할 수 있다. 또한 88.3MHz로 설정된 FM트랜스미터 기능을 활용하여, 역시 이어폰 없이 카오디오나 홈오디오를 통해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최근 이어폰으로 인한 청력손상이 사회문제화되고 있어 이를 해결할 두 가지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밖에도 27g의 가벼운 무게와 깜직한 디자인은 이 제품을 진정한 휴대용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제품 출시 직전 세종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진 공모전’에서는 예상을 뛰어넘은 각양각색의 활용사진이 제출되어, 이 제품이 가지는 다양한활용모습을 기대하게 하였다. ㈜모네코에서는 제품 출시와 함께 홈페이지(www.monecho.com
)를 통해 다양한 제품활용도를 소개할 예정이다. 소비자 가격은 24,900원으로 정해졌다.
이유준 대표이사는 “모네코의 트랜스피커는 젊은이들의 디지털 라이프를 풍요롭게 만들 의도로 기획되었다. 앞으로 컨버전스 기능을 강화하면서도, 크기는 작고 무게는 가벼운 디지털 액세서리를 개발하여 국내외 시장에 활발하게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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