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증권은 13일부터 모바일 앱인 mPOP을 통해 '니하오 후강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니하오 후강퉁' 메인화면. ⓒ 삼성증권
이밖에 후강통 제도와 매매방법 등 기본적인 안내를 담은 '이얼싼쓰 후강통'과 후강퉁 관련 투자전략 동영상 시청도 가능하며 제공되는 정보들은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채널을 통해 공유할 수 있다.
한편 삼성증권은 온라인으로 상해 A주를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순금바를 지급하며 첫 거래고객과 1000만원 이상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기프티콘과 실시간 시세비용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내달 말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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