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시민사회단체와 공동으로 신용캠페인을 실시해 온 삼성카드(대표이사 유석렬)가 캠페인 5년차를 맞아 참여자가 43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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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카드와 한국 소비자 연맹이 공동 신용캠페인 5차 약정식을 체결 하고 있다. | ||
이번 행사를 진행한 삼성카드 소비자보호팀 박홍곤 팀장은 "21세기 경제 전쟁시대에 금융 인재 육성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신용교육이 절실하다"고 말하고 "삼성카드는 지난 5년간 소비자 단체 등과 협약을 맺고 미래 경제 주체인 청소년 및 대학생, 군장병 등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에게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신용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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