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F는 정보통신부와 산업자원부 주최로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진행되는 ‘코리아IT쇼’에 참여하여, KTF 3.5세대 서비스 ‘쇼(SHOW)’의 주요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KIS는 기존 EXPO COMM, KIECO 등 5개 전시회의 통합으로 IT분야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로 자리잡았으며, 올해도 KTF를 비롯해 SK텔레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주요 IT 기업들이 전시회에 참여한다.
KTF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브랜드 ‘쇼(SHOW)’의 주요 서비스인 ▲영상 서비스 ▲글로벌 자동로밍 서비스 ▲이동형 광역 무선인터넷 서비스 ▲USIM 기반 컨버젼스 서비스 ▲대용량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메시징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전시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KTF는 국내 최초로 ‘로봇 강아지’에 HSDPA 전용칩을 내장하여, 이 로봇에 장착된 카메라가 촬영하고 있는 화면을 원격지에서 휴대폰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음성까지 로봇을 통해 전달할 수 있는 ‘영상 모니터링’ 서비스도 시연할 예정이다.
전시관 이름도 ‘KTF관’이 아닌 ‘Show관’으로 이름을 짓는 등 3.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홍보에 집중하여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의 슬로건을 ‘It’s Show Time’으로 선정하여 ▲내방 고객들이 서비스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하고 ▲참신하고 파격적인 이벤트와 쇼를 진행하여 고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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