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문화관광부(장관 김명곤)과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5월의 우수 신인음반’으로 "카라(kara)"의 『Blooming』-(주)디에스피이엔티 제작- 을 선정했다.
여성 4인조 그룹 “카라(kara)”는 “핑클”을 배출해낸 전력이 있는 (주)디에스피이엔티((구)대성기획)에서 오랜 연습기간을 가진 준비된 신인이다. 이미 드라마 OST 음반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김성희를 비롯, 그룹의 리더 박규리, 유난히 앳된 얼굴의 한승연, 그리고 막내 정니콜까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그룹 “카라(kara)"는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이달의 우수신인음반 심사위원장인 임진모 음악 평론가는 “이번에 응모한 신인들은 전체적으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신인들이 주를 이뤘고, 전체적으로 신인들의 기량이 점점 향상되고 있다”고 평했고, “특히 이번에 선정된 "카라(kara)"의 <Break it>은 멜로디가 분명한 재미를 보여주는 모처럼의 흥겨운 팝 댄스음악으로 대중의 관심을 빨리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카라(kara)"의 소속사 이호연 (주)디에스피이엔티 대표는 “카라(kara) 데뷔를 준비하며 신인 가수로서 이름과 노래를 알리는 방법에 내부적으로 고민이 많았다”며 “지금까지 이달의 우수신인음반으로 선정된 음반과 가수가 활발히 활동하는 것을 보고, 기회가 주어지길 바라며 응모하게 됐다”고 말하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우리 카라(kara)가 5월, 이달의 우수신인음반으로 선정돼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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