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훌리건이 05년 일본, 06년 일본, 독일 에 이어 2007년에는 중국으로 힘찬 여정을 시작한다.
2001년은 결성되어 연 평균 200회의 공연을 기록하면서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밴드중 가장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밴드 훌리건은 오는 6월 그들의 네 번째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중국에서 쇼케이스를 펼쳐질 예정이다.
그동안 많은 가수들이 한류를 타고 중국에서 활동해왔으나 훌리건의 이번 중국 공연은 방송활동을 위주로 했던 다른 가수들과는 달리 라이브 클럽을 중심으로 한 또다른 한류시장의 개척이라는데 의의가 있다.
5월 13일 상해의 클럽 본본에서 진행되는 무대에서는 “나쁜녀석들”, “욜라홀라”, “바보”등의 기존에 발표된 곡들과 4집 음반 에 발표될 새로운곡과 기존의 팝과 가용을 새롭게 구성하여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