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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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6 11:03:14
[프라임경제]타로 카드의 일인자인 스텔라 가오루코((Stella Kaoruko)가 <마왕>의 경기도 평택 세트장을 찾아 드라마의 주인공 엄태웅,신민아, 주지훈에게 직접 ‘타로점’을 봐줬다.
타로 카드를 이용한 ‘타로점’은 다양한 그림이 그려진 78매의 카드를 뽑아 가면서 분석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일종의 점이다. 특히 극중 사용되는 타로 카드는 사건을 암시하고 그 실마리를 해결해 갈 수 있게 만드는 키워드로 <마왕>의 방영 전부터 시청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텔라 가오루코는 상상을 초월하는 완벽한 적중률과 의뢰인의 운명을 긍정적으로 이끄는 정확한 조언으로 세계 타로계에 손꼽힐 만큼 정평이 난 인물. 현재 일본은 물론 널리 해외 정보매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전문 잡지에서 점술학과 타로 칼럼을 인기리에 집필하고 있다. 특히, 스텔라 가오루코가 <마왕>을 위해 직접 ‘타로 카드’ 제작에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