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회장(사진)이 글로벌 현장경영과 ‘2012년 세계 박람회’ 여수 유치 활동을 위해 8일 브라질로 출국했다고 현대.기아차가 밝혔다.
정회장은 현지서 현대제철과 브라질 CVRD社와 철광석 구매 계약 체결식에 참석하는 한편, 중남미 자동차 시장을 점검할 계획이다.
정회장은 또 지난달 방문했던 슬로바키아, 체코, 터키 등에서와 마찬가지로 세계박람회 유치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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