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강주안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사장은 8일 강서구청을 방문하여 김도현 강서구청장에게 강서구 내 결식아동의 급식비 지원서를 전달했다.
아시아나는 임직원 끝전모으기 운동으로 모은 3000만원을 올 12월까지 강서구 내 결식아동 60명의 급식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원학교인 강서구 4개 초등학교(가양·등양·월정·화곡) 교장들이 함께 했다.
![]() |
||
| <왼쪽 세번째 김도현 강서구청장, 오른쪽 세번째 강주안 사장(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 ||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