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프리머스시네마(
www.primuscinema.com 대표 김홍성)는 영화 관람 고객 대상으로 영화를 보면서 불우이웃을 도울 수 있는 ‘맛있는 영화 라면’행사를 진행한다.
프리머스시네마 경주점은 오는 10일부터 “맛있는 영화 라면 프리머스 경주와 함께”라는 주제로 영화를 관람한 고객을 대상으로 라면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관람객 1만명에게 티켓 한 장당 1개의 라면이 증정되는 행사로 총 1만개의 라면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프리머스 관계자는 “관람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제공하기 위해 자체 설문조사 결과,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간식거리인 라면을 선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맛있는 영화라면” 이벤트 참여자는 제공된 라면을 가져갈 수도 있지만, 불우한 이웃을 위해 기부를 원한다면 상영관에 마련된 기부함에 넣으면 된다. 행사 종료 후 인근 복지시설에 제공되며, 해당 시설의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는 무료 영화관람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관람객의 참여도를 통해 라면 기부 행사를 전국적으로 확대 할 계획이다.
프리머스시네마 마케팅팀 이창진 팀장은 “상영관을 찾는 고객들에게 이색적인 이벤트로 재미를 주는 동시에 사회공헌에 대해서도 별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관람객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로모션을 적극 발굴하여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