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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체인저블 선수카드 추가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5.09 10:07:51
[프라임경제]CJ인터넷(대표 정영종)이 서비스하고 애니파크(대표 김홍규)가 개발한 초능력 슈퍼 야구 <마구마구>가 ‘체인저블 선수카드’를 추가한다고 9일 밝혔다.
   
 
 


체인저블 선수카드는 2007년 최신 프로야구 경기 기록을 토대로 한 선수카드. 4주 단위로 선수의 최근 성적과 기량에 따라 카드 능력이 바뀌기 때문에 ‘체인저블(바뀔 수 있는)’이란 이름이 붙었다.

한 번 구입한 카드는 30일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전 달 기록에 따라 능력이 새롭게 적용돼, 실제 야구 선수를 기용한 듯한 ‘살아있는 야구’를 경험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월간 MVP로 선정된 투수와 타자는 엘리트 등급의 능력이 부여되고, 최고의 팀에게는 타 팀에 비해 세트덱 보너스가 추가로 주어지는 등 2007년 프로야구를 그대로 게임에 옮겨 현실감 넘치는 재미를 강화했다.

CJ인터넷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미 주어진 작년 데이터만 가지고 플레이하는 것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현재를 게임 속에서 그대로 만끽할 수 있게 됐다”며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게이머들이 <마구마구>를 통해 다시 한 번 즐거움에 몰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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