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마리프랑스 바디라인(www.mariefrance.co.kr 한국 지사장 이영희)은 한국 여성의 최대 고민인 하체 관리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 SACT (Sono Anti Cellulite Treatment)와 TAT (Thermo Active Treatment) 를 출시한다
마리프랑스 바디라인이 새로 출시한SACT (Sono Anti Cellulite Treatment)는 근육층과 지방층이 두꺼운 체형에 적합한 관리로, 특수 기계를 이용한 마이크로 마사지를 통해 단단하게 엉켜있는 근육을 풀어주고 지방을 부드럽게 해 준다.
이 프로그램은 두껍고 살이 잘 빠지지 않는 뱃살, 허벅지 및 종아리 등의 부분관리에 적합하며, 특히 몸매의 윤곽을 세워주고 탄력을 잡아주는 데 효과적이다.
또 TAT (Thermo Active Treatment)는 셀룰라이트 및 지방 분해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순환기능 저하로 몸이 차고 하체에 살이 많이 찐 이에게 적합하다. 이 프로그램은 체지방 감소뿐만 아니라, 림프 및 혈액 순환을 도와 부종을 막고 수분 축적을 줄여 탄력있는 피부상태를 가꾸는 데 적합하다.
마리프랑스 바디라인 마케팅 담당자는 “한국 여성은 상대적으로 상체에 비해 하체 비만 유형이 많고, 특히 근육층과 지방층이 단단하고 두꺼운 유형은 특별한 관리를 필요로 한다. SACT의 경우 초음파가 근육 깊숙이 파고 들어 마사지를 해 주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비만이 심하고, 감량이 힘든 허벅지와 종아리 등의 하체 관리에 더욱 큰 효과가 있다” 고 밝혔다.
또 “심한 운동이나 식사를 건너뛰는 방법의 다이어트는 상하체의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몸을 축낼 수 있다. 하체 집중 부분관리를 통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새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이다” 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mariefrance.co.kr 혹은 상담센터(1588- 7546)를 통해 문의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