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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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19:00:50
[프라임경제]인포뱅크(공동대표 박태형, 장준호)는 MBC 특별생방송 프로그램에 자사의 양방향 통합 메시징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인포뱅크가 원천특허를 기반으로 양방향 통합 메시징서비스를 제공한 MBC 프로그램은 ‘2007 MBC 연중캠페인 “힘내라 한국경제” 특별 생방송’이다.
9일 오후 14:00~16:00에 방송된 이 프로그램은 1부 와 2부 각기 다른 주제에 대해 휴대폰 문자메시지와 화면 CG등 다양한 방법으로 각 주제에 대한 시청자 의견을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이들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진행됐다.
그 동안 SBS와 KBS 프로그램을 통해 양방향 통합 메시징서비스를 제공해온 인포뱅크는 이번 MBC 프로그램 서비스 제공을 계기로 지상파 3사 모두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인포뱅크 김성은 상무는 “양방향 통합 메시징서비스 원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케이블 방송은 물론 지상파 방송을 통한 서비스 제공이 탄력을 받고 있다”며 “각 방송사들이 양질의 시청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 및 신기술 개발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