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개그맨 유세윤, “ 동기사랑이 나라사랑이죠”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5.11 09:52:06
[프라임경제]MBC ‘황금어장’, KBS ‘상상플러스’의 MC 로 화제를 몰고 다니며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유세윤(28)이 어린이들에 유익한 공연 선물을 전달했다.
   
 
 


그는 KBS 공채개그맨 19기 동기인 홍인규 안영미가 주연을 맡고 있는 어린이 건강 교육 뮤지컬 ‘가자! 신나는 몸 속 대모험’의 11일 3시 공연에 복지시설 어린이들을 초대, 아이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한다.

유세윤은, “ 동기 홍인규, 안영미가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공연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가자! 신나는 몸 속 대모험’의 자칭 홍보대사가 되겠다” 고 말했다. 이에 이번 공연의 주인공 안영미는 “ 유세윤씨는 방송상 컨셉처럼 절대 건방지지 않다. 자상한 오빠이자 늘 힘이 되는 동기” 라고 말하며 ‘홍보대사’를 자청하는 유세윤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미취학 아동을 둔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서서히 인기몰이 중이다. 공연을 관람한 주부 김성미(서울 종로구)씨는, “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고, 재미있어 한다. 심지어 엄마들도 폭소를 자아낸다” 며 관람 후감을 밝혔다.

어린이들에게 인체의 신비와 장기의 기능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뮤지컬 ‘가자! 신나는 몸 속 대모험’은 홍인규, 안영미 주연으로 6월 10일까지 대학로 인아소극장에서 공연한다. ( 문의 : 02-784-8737)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