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5.11 10:45:20
[프라임경제]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이 (주)한국신용평가정보(대표 박상태)의 '크레딧뱅크(www.creditbank.co.kr)'와 함께 진행한 UCC CF 공모전에 기발하고 창의적인 다양한 작품의 UCC들이 출품돼 관심을 끌고 있다.
프리챌은 크레딧뱅크와 함께 지난 3월말부터 한달여동안 UCC CF 공모전을 열고 최근 수상작을 선정, 발표했다. 이 중 대상 수상작인 ‘오렌지 꼬마의 신용이야기’편은 “나는 세살때부터 신용을 잃었어”라는 개그카피를 활용해 만든 UCC로 무분별한 소비생활 때문에 신용관리에 실패한 4살짜리 꼬마가 크레딧뱅크의 도움으로 다시 웃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UCC는 어렵고 무거운 소재인 신용관리의 중요성을 귀엽고 깜찍한 어린이의 눈을 통해 재미있고 참신하게 소개했다는 평이다.
이 밖에 80년대 뉴스데스크 생방송중 돌발적으로 일어난 “내 귀에 도청장치가 돼 있습니다” 사건을 패러디하여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전달한 ‘내 귀에 도용장치’편과 기존 크레딧뱅크 라디오광고를 소재로 ‘미스터 크레딧뱅크’라는 주인공을 등장시켜 개인정보 도용의 위험성을 흥미진진하고 박진감 넘치게 표현한 애니메이션 UCC도 눈길을 끌었다.
크레딧뱅크와 프리챌은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상금 300만원, 우수상 2명 상금 50만원, 장려상 3명 상금 3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