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5.11 11:19:51
[프라임경제]5월 11일~ 13일에 열리는 제1회 스트리트 댄스대회 '4 Da Next Level'의 심사위원들이 직접 스트릿 댄스 특강에 나섰다.
'4 Da Next Level'은 비보잉, 하우스, 힙합, 팝핀, 락킹의 5개 파트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각 파트의 심사를 맡은 유명 스트릿 댄서 켄 스위프트, 칼리프, 스트레치, 부갈루, 돈 캠벨은 본선 당일에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일반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각 분야의 스트릿 댄스를 창시하고 전 세계로 전파시킨 전설적인 인물들로 이번 특강을 통해 본토 스트릿 댄스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종합예술학교 관계자는 "특강 소식이 알려지자 일반인들과 무용예술학부 학생들의 신청이 폭주하고 있다"고 밝혀 특강에 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서울종합예술학교는 국내 최초로 '스트릿 전공'를 신설했으며 위너스 댄스 스쿨 단장인 최성진, 세계 스트릿댄스를 석권한 최종한 등을 교수로 영입해 新한류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스트릿댄스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