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학교법인 신일학원(신일 중·고, 서울사이버대) 신일캠퍼스 차이코프스키홀에서 열린 '제6회 신일스승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신일스승상 관계자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종남(성신초등학교), 김상복(인천검단중학교), 배을윤(염광여자정보교육고등학교), 배병배(명지고등학교), 정원식 신일스승상 위원장, 조완규 前 교육부장관, 이세웅 학교법인 신일학원 이사장, 최경호(동두천송내초등학교), 양현태(서울유현초등학교), 김진철(청각장애 특수 교육기관 서울삼성학교).
신일스승상은 설립자 故 이봉수(李奉守) 이사장의 뜻에 따라 초등 및 중등교육 현장에서 교육자로서의 본분을 다하고 있는 평교사를 찾아서 격려하고자 2002년 제정되었으며,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