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성정보(대표 원종윤
www.insunginfo.co.kr)는 대신증권(대표 노정남
www.daishin.co.kr) 전국 109개 지점에 시스코 IPT(IP Telephony, 이하 IPT) 시스템을 추가로 공급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신증권 전 지점 콜 집중화 프로젝트’는 전국 109개 지점에 모두 적용 예정으로 지난달 부터 구축 작업에 들어가 올해 안에 구축완료, 오픈이 이뤄질 것이다.
대신증권은 IPT 구축을 통해 전 지점으로 걸려오는 모든 전화를 IP콜센타(고객지원부)로 집중화시켜 지점간 통합운영을 실현, 전문 상담원을 통해 고객서비스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음성 통신 비용도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또 음성, e-mail, SMS, 채팅, 회의, 일정관리 등의 다양한 의사소통 수단들을 IP 네트워크로 통합, 원활한 내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업무 흐름을 가속화시키고 업무 효율성도 배가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도입된 시스코 IPT 시스템은 TDM 기반의 전화 인프라를 IP기반으로 전환, IP 환경에서 음성과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기업들이 통신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커뮤니케이션을 강화, 협업 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시스코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의 핵심적인 구성 제품으로 메신저, 모빌리티, 일정관리, 화상회의 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도입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