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통카드 '캐시비' 발행사인 ㈜이비카드와 ㈜마이비는 ㈜코리아세븐과 공동으로 20일부터 '가스파드 앤 리사 캐시비카드'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국내에서 교통카드 캐릭터로는 처음 출시된 가스파드 앤 리사 캐시비카드는 엉뚱하고 재치 있는 모습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캐릭터 '가스파드 앤 리사'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캐시비 '가스파드 앤 리사 캐시비카드' 이미지 © 이비카드
가스파드 앤 리사 캐시비카드는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교통을 기본으로 쇼핑 등 전국 8만여 캐시비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캐시비 홈페이지에서 신규카드로 등록하면 L.POINT 적립 및 연말 소득공제 때 30%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가스파드 앤 리사는 아동 도서 디자이너인 안느 구트망(Anne Gutman)과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게오르그 할렌스레벤(Georg Hallensleben) 부부가 공동으로 만들어 낸 그림책의 캐릭터로 80여개의 나라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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