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리컬렉션에서도 인정하는 디자이너 조성경씨를 G마켓에서 만날 수 있다.
조성경씨는 이영애를 비롯, 문근영, 박진희, 김민정 등 다수의 여자 연예인들의 의상을 만들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실제로 여대생이 가장 입고 싶어 하는 선호도 1위 디자이너로 선정된 바도 있다.
이러한 조성경씨가 자신의 브랜드 ‘라뚤’의 세컨브랜드인 ‘두지엠by라뚤’ 을 오픈마켓 G마켓(www.gmarket.co.kr)에 지난 10일 입점했다.
조성경 디자이너는 “라뚤이란 불어로 발레리나의 공연의상에 쓰이는 레이스 소재를 말하며, 클래식하면서도 로맨틱 감성을 연출한다. 이러한 컨셉을 유지하면서 실용성을 강조한 컨셉의 옷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G마켓에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조성경씨의 입점을 기념해 선착순 100명에 한해 20여벌의 옷을 초특가에 선보인다.
로맨틱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5만9,000원에서 8만9,000원에 선보이고, 레이스 블라우스와 자카드 스커트를 4만9,000원에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느낌의 라뚤 다이어리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조성경 디자이너에 이어 장광효 디자이너도 이 달 15일 G마켓에 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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