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라이트(독일명 LEICHT)가 한국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라이트는 15일 논현 전시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전세계 라이트 쇼룸 중 처음으로 2007년 신제품을 출시했다. 명품 수입주방가구의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논현 가구거리에 새로이 전시장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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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는 Simplicity, Individuality, Personality를 바탕으로 편리한 기능과 심미적인 가치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주방을 공급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가정에서의 안락함을 추구하는 시대 트렌드에 발 맞춰 주방을 단순히 식사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주방과 거실을 한 공간으로 고려해 대화와 단란함이 함께 공존하는 ‘커뮤니케이션의 공간’이라는 컨셉트를 추구한다.
2007년 라이트의 신제품은 기존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에 소비자의 욕구에 부합하는 하드웨어 부분을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수납장 내부는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하고, 어떤 가전제품이라도 맞춤 디자인이 가능하다. 깊숙한 곳에 있는 물건을 손 쉽게 넣고 뺄 수 있는 스윙 아웃 선반, 센서를 통해 자동 조명이 켜지는 조명 유리 선반 등을 도입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또한 라이트만의 1,000여 가지의 컬러 테이블을 토대로 수 백 가지의 컬러 조합이 가능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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