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카멜레온 퀸’ 이정현(27)이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되는 한.베 수교 15주년 기념문화 행사인 2007 다이나믹 코리아 씨네마 페스티발에 한국을 대표하는 여가수로 초청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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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넘어 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정현은 특히, 중국과 홍콩등지에서 드라마, 영화, CF등의 출연제의가 봇물처럼 밀려들고 있어 조만간 한국 여자가수 최초로 아시아 시장에 영향력 있는 빅 스타로 급부할 전망이다.
이날 공연은 한국의 록 밴드 ‘노브레인’, 두드림 퍼포먼스팀 ‘한울소리’와 베트남의 가수 탄 람, 응오 탄 반, 댄싱그룹 ‘빅 토’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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