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나라 팥빙수가 세계인의 웰빙 식품이 될 수 있을까.'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중순까지 약 2 개월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9 개국의 2100여 스타벅스 매장에서 한국의 팥빙수에서 힌트를 얻어 새롭게 탄생한 '레드빈 프라푸치노'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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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빈 프라푸치노, 레드빈 크림 프라푸치노, 레드빈 프라푸치노 라이트 등 3종류로 출시된다.
'찬얼음 음료'를 뜻하는 프라페와 카푸치노의 합성어인 '프라푸치노'는 지난 1995년 첫 음료 출시 후 세계적으로 히트한 스타벅스의 대표적인 여름 음료 브랜드.
레드빈 프라푸치노는 그린티 라떼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에서 테스팅 마케팅 된 후 전세계로 소개될 예정이다.
스타벅스 코리아 관계자는 옛부터 우리나라에서 팥빙수, 단팥죽, 팥떡등으로 영양적 가치와 독특한 맛을 입증 받고 있는 팥의 맛과 효능이 스타벅스를 통해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 고객들에게 웰빙 식품으로 자리잡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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