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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수능 모의평가 풀~서비스 무료 제공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5.30 08:38:44
[프라임경제]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 대표 손주은)는 지난 2003년부터 업계 최초로 학력평가 풀서비스를 선보인 업체답게 이번에도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과정만 모아 단계별 서비스를 준비했다.

메가스터디는 시험 당일인 6월7일 오후부터 자동 채점서비스를 시작으로 본 서비스를 가동한다. 회원들은 이날부터 메가스터디 사이트에서 자동 채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시간으로 영역별 등급 커트라인 추정 서비스도 제공 받는다. 올해부터 수능 점수가 등급으로만 표시되는 이른바 ‘등급제 수능’이 실시되는 점을 감안할 때, 영역별 등급 추정 정보는 제일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유명강사들의 해설강의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특히 전과목 해설강의는 웹사이트에서뿐만 아니라 PMP로 다운로드 받아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예정. 물론 별도 이용료는 없다.

또 다음날인 6월8일부터는 채점서비스를 이용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개인별로 틀린 문제만 모아, 해당 문항에 대한 해설강의와 함께 제공하는 ‘오답노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이번 6월 수능 모의평가 풀서비스에서는 성적분석 부분을 한층 강화해, 개인별 등급, 석차 분석은 물론, 본인의 성적과 본인이 지정한 목표대학 지원자 전체의 성적을 비교분석해 상대적 위치 등을 상세히 알려준다. 1인당 목표대학은 5개까지 지정할 수 있다. 또 온라인 배치표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본인의 성적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학과를 자동 검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예정.

메가스터디 관계자는 “6월7일 수능 모의평가는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시험으로 올해 수능의 출제경향을 가늠하고 본인의 실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라면서 “무엇보다 정확한 분석이 중요한 만큼 전문기관의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가스터디는 오는 6월16일에는 6.7 수능 모의평가 분석과 영역별 1등급 전략을 주요 내용으로 대규모 오프라인 입시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릴 이번 행사에는 손주은 대표를 비롯해, 이근갑(언어영역), 박승동(수리영역), 로즈리(외국어영역), 권대승(인문계 논술), 오승준(자연계 논술) 등 메가스터디의 영역별 대표 강사 6인이 3시간여 동안 열띤 강연을 제공할 예정. 1부 강연에서는 6월7일 수능 모의평가를 영역별로 분석하고 수능 고득점 대비법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대학별 모의 논술고사의 출제경향을 분석하고 계열별로 통합논술 대비법을 짚어준다. 또 3부에서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포함해 올해 수능까지 남은 기간인 150일간의 효과적인 학습전략을 종합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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