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몸에 좋은 웰빙 찹쌀유과가 새롭게 선보인다.

유과는 보통 유밀과라 불리며, 예부터 귀한 손님이 오거나 명절에만 즐겨 먹었을 만큼 높이 평가 받았던 과자로 일찍이 개발되어 귀한 음식으로 숭상되던 과자 중 하나였다.
종합식품업체 기린(대표이사 이용수)은 트랜스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전혀 함유되지 않은 쌀과자 찹쌀유과를 출시하였다.
찹쌀유과는 몸에 좋은 국산찹쌀과 국산 토종꿀을 넣어 만든 대한민국 전통 쌀과자로서 기존에 꿀이 들어간 유과 제품은 조청을 사용하였으나, 기린 찹쌀유과는 토종꿀을 사용해 꿀의 달콤한 맛과 쌀과자만의 깊고 고소한 맛에 토종꿀을 사용해 달콤한 맛을 더했다.
쌀과 찹쌀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찹쌀유과는 고소하고 달콤한 맛으로 웰빙과 함께 몸까지 생각한 건강 과자로 시중 대형마트에서 판매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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