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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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09:14:41
[프라임경제]소프트포럼(대표 윤정수, www.softforum.co.kr)은 국제피싱대응협의체인 안티피싱 워킹그룹(Anti-Phishing Working Group, APWG)에 가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소프트포럼은 최근, 독보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피싱 패턴 분석, 호스트파일 변조, 시스템파일 변조까지 방지할 수 있는 피싱보안 솔루션 클라이언트키퍼 피싱프로(ClientKeeper PhishingPro)를 시장에 소개한 바 있다.
Sponsoring Vendor Membership 레벨로 가입한 소프트포럼은 안티피싱 워킹그룹 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할 수 있으며, 이 협의체 내에 자사의 피싱프로를 소개하는 등 글로벌 마케팅에도 적극적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또 전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안티피싱 워킹그룹의 일원으로 합류, 전세계 전문가들과의 공조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피싱공격분석과 대응을 펼쳐나간다는 포부다.
소프트포럼 이순형 소트프웨어사업 본부장은 “소프트포럼은 피싱의 새로운 패턴을 분석하고 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 있는 3세대 피싱보안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