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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게이트: 런던, 아시아 론칭 파티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5.31 09:22:58
[프라임경제]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가 ‘헬게이트: 런던 아시아 론칭 파티(Hellgate: London Asia Launching Party, 이하 론칭 파티)’를 개최했다.

31일 오후 2시부터 홍대에 위치한 ‘캐치라이트’ 클럽에서 열린 론칭 파티에서는 유저 및 국내외 매체 등 약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헬게이트: 런던의 최신 버전과 최고의 관심사였던 클로즈 베타 테스트 일정이 공개됐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회장과 론칭 파티를 위해 내한한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공동설립자이자 CEO인 빌 로퍼(Bill Roper)는 “한빛소프트와 오는 7월 한국에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수 있도록 협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빌 로퍼를 비롯해 론칭 파티에 참석한 헬게이트: 런던의 아트 디렉터인 데이브 글렌(Dave Glenn), 커뮤니티 매니저인 카이저 황(Kaiser Hwang)과 한빛소프트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국내 및 해외 매체들의 기자 간담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론칭 파티에서는 사전에 초대 받은 200명의 유저들을 위해 빌 로퍼 사인회 및 사진 촬영의 시간이 주어졌으며, 헬게이트: 런던 퀴즈쇼와 비보이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됐다.

론칭 파티에 참석한 한 유저는 “최신 버전을 플레이 해 보니 지스타 때보다 훨씬 퀄리티가 높아져 기대 이상이다. 정식 서비스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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