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종합물류인증기업인 CJ GLS(대표이사 민병규)가 6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하하(夏下) 페스티벌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하하(夏下) 페스티벌은 6·7월 두 달간 CJ GLS 홈페이지(www.cjgls.co.kr)에서 택배를 예약하고 발송을 마친 개인고객 15명을 추첨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1등 1명에게는 최신형 에플 아이팟 PMP, 2등 1명에게는 닌텐도 DS 게임기, 3·4등에게는 CJ상품권과 CGV영화관람권을 지급한다.
추첨은 컴퓨터 자동추첨 방식이며, 8월10일 CJ GLS 홈페이지에 당첨자를 게시하고 택배로 경품을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5월 한 달간 가정의 달을 맞아 인터넷 택배예약 고객에게 제공하던 할인혜택도 이번 하하(夏下) 페스티벌 기간 동안에 계속된다.
CJ GLS는 5월 한 달간 홈페이지 회원가입 고객에게는 2000원, 비회원은 1000을 택배비에서 할인해 주고 있다.
택배사업본부 이고구 과장은 “5월 한 달간 인터넷 택배예약 할인 이벤트를 한 결과 반응이 좋고 인터넷 예약건수도 3배 이상 대폭 늘어났다”며, “하하(夏下) 페스티벌 기간 동안 택배비 할인을 연장하고 경품 이벤트도 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단, 반품이나 인터넷 예약 취소는 추첨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