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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영상 스튜디오 젭2.0 시대 개막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01 08:38:16

[프라임경제]엔브이엘소프트(대표 박지원, 송성욱)는 ‘3D영상 스튜디오 – 젭’ 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젭2.0(www.zeb.co.kr)’을 오픈 했다.

젭(www.zeb.co.kr)은 유저(User)가 ‘배경 • 캐릭터• 소품 • 동작’ 의 제공된 아이템을 선택해 원하는 스토리의 3D 영상을 간편히 제작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다. 또 ‘촬영 • 편집 • 카메라 앵글 조작’ 모두 간단한 마우스로 조작 (Click & Drag)으로 가능케 해 인터넷 사용자라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젭2.0은 효과음과 캐릭터와 소품의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 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어 한층 흥미로운 영상제작이 가능해 졌다. 또한 제작한 영상은 동영상파일(WMV파일)로 제공되어 자신의 블러그 또는 미니홈피에 손쉽게 업로드 할 수 있다.

엔브이엘소프트의 박지원 대표는 “젭에서는 그 동안 UCC를 보는데 만족했던 유저들도 3D 애니메이션 감독이 될 수 있다. 즐겁게 본 드라마/영화/CF 패러디, 일상 생활의 황당한 에피소드 모두 개성 있는 3D UCC 영상으로 제작될 수 있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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