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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C 소프트웨어, 프로액티브넷 인수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04 09:02:09
[프라임경제]BMC소프트웨어 코리아(대표: 스티븐 저커)는 프로액티브넷(ProactiveNet Inc)를 인수하는데 최종 합의했다고 4일 밝혔다.

프로액티브넷은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문제를 발견할 수 있는 실 시간 분석기능을 제공한다. 따라서, 이번 인수를 통해 BMC는 BSM분야에서의 높은 인지도에 프로액티브넷의 기술력이 더해져 고객에게 한층 더 발전된 BSM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밥 뷰챔프, BMC CEO는 “업무의 자동화는 오늘날 기업들이 달성하고자 하는 최고의 목표.”라고 말하며, “프로액티브넷 인수를 통해 BMC는 서비스에 내재되어 있는 문제들이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자동적으로 추적함으로써 고객사가 자사의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번 인수로 인해 BSM을 통한 지능적 업무자동화가 가능해 지므로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제이 싱(Ajay Singh), 프로액티브넷 CEO는 “프로액티브넷의 인수로 BMC는 안정적인 고품질의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IT기업에게 최고의 기술과 가치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성능 및 이벤트 관리 시스템에 있어 업계에서 최고 수준인 서비스 분석 및 보완능력으로 “시간대비가치(Time to Value)”를 실현해냈다는 것이 이번 합병을 이끌어 낸 중요한 원인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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