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넷피아가 안티바이러스 시장에 진입한다.
넷피아닷컴(대표 이판정)과 잉카인터넷 (대표 주영흠)은 웹 3.0 개념의 차세대 웹 Utility 개발 사업에 인프라부분과 보안 부분에 개발에 공동으로 투자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그 동안 넷피아에서 운영하여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해 온 애드웨어 치료 프로그램인 PC-Clean에 최근 잉카인터넷에서 신규 론칭하는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을 도입/적용하여 새로운 기능의 Add-Up된 프로그램을 론칭함으로써 ▲ 안티바이러스 탐색 ▲ 안티애드웨어/스파이웨어 ▲ 시스템 복원 ▲ PC관리기능 등 단일화된 플랫폼 환경에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넷피아 장병문 상무는 “이번 제휴를 통해 웹 3.0 개념의 차세대 지능형 툴바인 “툴바마법사”에도 잉카인터넷에서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을 탑재함으로써 통합툴바의 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툴바 프로그램을 금년 내에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며, 최근 외국계 포털 업체의 가세로 한층 더 뜨거워진 툴바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보다 다양한 기능의 신개념 툴바 프로그램을 추가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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