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삼성출판사(대표 김진용)가 매월 아기 발달에 꼭 맞춘 주제의 책과 장난감으로 구성된 ‘창의 놀이 사고놀이’로 서울 국제 도서전에 참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창의놀이 사고놀이는 매월 집으로 배달되는 12개월 프로그램으로, 이야기책·입체 놀이책·워크북·명품 장난감 1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창의놀이는 12개월~24개월, 사고놀이는 24~36개월 유아 대상이다.
삼성출판사 ‘창의사고 놀이사고’는 6월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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