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브라질 교포사회의 최대 이벤트인 ‘제2회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6월 1일 저녁 7시부터 전야제를 시작으로 봉헤찌로 Oficina Cultural Oswald de Andrade에서 개막된 행사는 2일 본 행사로 이어져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다채로운 행사들로 이어졌다.
2일 하루 종일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풍물패가 봉헤찌로 지역을 돌았고, 야외에 마련된 모래판에서는 씨름 경기가 이어졌다.
행사가 끝나갈 무렵 한국에서 민주노동당 대표단이 도착하여 교포 대표들과 만찬을 갖기도 했다.
ⓒ 남미로닷컴(http://www.nammiro.com)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