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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통신, 오창과학단지 첨단화 사업 민간사업자로 선정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05 13:54:44
[프라임경제]온세통신(www.onsetel.co.kr, 대표 최호)은 충북 오창과학단지 첨단화 사업에 민간사업자로 선정되어 인터넷데이터센터(IDC)사업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온세통신은 (재)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www.ochang.net, 원장 한철환)(이하 진흥원)과 5일 진흥원 중회의실에서 "민간자본을 활용한 오창 IDC 구축 및 운영"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 

온세통신 대표이사, 진흥원장, 충북도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은 U-BIT 오창과학연구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오창과학연구단지 IDC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것이다. 

진흥원이 현재 신축중인 오창 U-플랫폼운영센터의 2층(200여평)에 온세통신이 자본을 투자하여 IDC를 구축하고 2009년까지 진흥원과 공동운영 한다는 내용이다. 

진흥원은 IDC 구축을 위해 지난 3월 공개입찰로 선정된 온세통신의 자본 유치를 통해 기업체의 전산 자원관리 및 인터넷 네트워크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오창 IDC 구축 및 운영을 위해 민간사업자로 선정된 온세통신은 서울, 분당, 용인, 부산에서 IDC를 운영 중이며, 중부권 핵심산업단지인 오창에 IDC를 구축하고 진흥원과의 IDC 공동 운영을 하게 된 것을 계기로 중부권에서의 IDC 영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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