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5일 약세로 출발한 장내시장이 상승반전한 가운데 장외주요종목은 상승폭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특히, 게임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엠게임은 3만1000원으로 5.98% 추가 상승했고,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2만900원으로 0.72% 상승했다.
컴투스 역시 2.71% 상승한 1만3250원으로 5일간 35.2% 급등했다.
포스코건설(6만5500원)은 이틀간 강세가 지속되며 6.5% 상승했고, 포스콘도 1.08% 상승하며 4만6750원으로 마감됐다.
현대계열주에서는 장기간 보합권에 머물렀던 현대캐피탈(3만750원)이 0.82% 소폭상승한 반면, 현대삼호중공업(8만2500원)은 0.3% 하락했다.
위아는 2만7750원(+1.83%)으로 나흘만에 반등했다.
어제에 이어 생명보험주들은 소폭의 오름세를 보였다.
금호생명은 0.84% 오른 1만8100원을, 미래에셋생명은 0.24% 오른 2만950원을 기록했고, 대형생보사인 삼성생명(71만5000원)과 교보생명(22만250원)은 가격 변동이 없었다.
동양생명은 1만3900원(+0.36%)으로 1만4000원대 재진입을 바라보고 있다.
이밖에 휠라코리아 2만4500원(+1.03%), 코리아로터리서비스 1만6650원(+1.52%), 삼성광주전자 6750원(-1.46%)으로 마감됐다.
기업공개(IPO)종목은 인포피아의 성공적인 코스닥시장 입성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메모리앤테스팅은 12.09% 급등하며 1만2050원으로 상승했고, 7일~8일 일반공모를 진행하는 엔텔스(1만1500원)도 2.22% 상승했다.
청구종목에서는 이엠코리아(8850원)가 5.99% 올라 강세를 보였다.
에코프로도 5일간 8.94% 상승하며 9750원(+2.09%)을 기록했고, 아구스도 1만6750원으로 1.52% 상승했다.
반면, 디지텍시스템스는 0.58% 추가하락하며 2만5650원으로 마감됐으며, 삼성카드 역시 약세가 지속되어 5만7750원(-0.86%)으로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