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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해외부동산투자 관련 대고객 세미나’ 실시

 

이학명 기자 | mrm97@newsprime.co.kr | 2007.06.07 09:26:02
[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 최근 세계적인 투자 관심지역으로 각광 받고 있는 두바이에 대한 정확한 투자정보 제공을 위해 "두바이 해외투자 세미나"를 오는 11일부터 본점 4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외환은행의 해외부동산 투자서비스 및 외국환 규정 안내를 시작으로 두바이에 대한 주요 현황 및 투자환경, 전반적인 개발 프로젝트 소개, 부동산 투자상품 소개, 개별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동산 투자내용은 170만평 규모로 ‘중동의 맨해튼’이라고 불리는 비즈니스 베이내 아파트, 오피스 등에 대해서 소개하고, 주관사인 해외부동산투자 건설팅 회사인 AIAMC가 개별상담도 진행한다.

외환은행은 WM센터와 해외고객센터를 통해서 전문적인 해외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말레이지아, 필리핀 등 국가별 투자환경 세미나를 개최하였고 조만간 유럽투자세미나도 개최할 계획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두바이 등 해외부동산에 관심은 있으나 해외송금절차 등의 정보부족과 신뢰할만한 컨설팅회사를 찾지 못해 망설이는 투자자에게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세미나 참가는 가까운 외환은행 지점을 통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용은 없으나 선착순 150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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