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배에 오르고 있다. = 나광운 기자
[프라임경제] 설 연휴 첫날인 6일 전남 신안군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예비특보, 서해남부 먼바다에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남해안에 눈발이 날리고 있다.
이날 오전 목포 북항에서 뱃길을 이용해 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바쁜 걸음으로 고향으로 향하는 배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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