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주연테크(대표 송시몬)는 올 1•4분기 국내 데스크탑PC 부문에서 삼성전자에 이어 시장점유율 2위(시장조사기관 가트너)를 기록해 8분기 연속 2위를 유지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가트너 조사 자료에 따르면 모든 브랜드 PC를 판매하는 전체 TV홈쇼핑 채널부문에서는 점유율 43%로 1위를 차지함으로써 홈쇼핑 채널부분에서도 여전히 강세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이같은 결과에 주연테크의 차민호 마케팅본부장은 "데스크탑이 고가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주연테크는 국내 많은 유통 판매망 확보로 다양한 제품군을 소비자에게 원활히 제공함으로써 1분기 시장점유율 2위의 위치를 유지 할 수 있었던 부분"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