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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AR’ 오픈베타 폭발적 반응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08 14:46:25
[프라임경제]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시온소프트(대표 김경훈, www.c-onsoft.com)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프리챌게임(www.freechalgame.com)에서 서비스하는 FPS게임 투워(2WAR)의 오픈베타서비스(이하 OBT)가 오픈베타 첫날인 6일에 7,112명의 최고 동접, 총 13만 2천명이 참여해 서버가 폭주될 정도로 많은 인원이 몰렸으며 현재까지도 그 수치가 지속되는 등 2차 세계대전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OBT 스타트를 끊었다.

이번 OBT에 참가한 수많은 게이머들은 2차대전 관련 콘텐츠와 16 vs 16 전투모드에 매우 많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여러 번의 게릴라테스트 및 프리오픈 때보다 상당 부분 개선되고 다이나믹해진 점에 대해 후한 점수를 매겼다.

특히, 2WAR는 중복을 제외한 1,000 킬(Kill)수를 달성한 유저 전원에게 1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함에 따라 참여 유저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또한, 투워(2WAR) 가맹 PC방 이용자에게는 경험치와 포인트 130%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는 점 때문에 PC방 이용자들 문의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

'쏜다는i' ID를 사용하는 유저는 “2차대전이 뭔지도 몰랐는데 투워하면서 궁금증이 생겨 2차대전 때 왜 이런 무기가 나왔는지 검색까지 해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게임이 나올지 생각도 못했는데 너무 재미있습니다."라고 했으며 ‘날밟고가라’ 라는 ID를 사용하는 유저는 ‘팀데스미션’, ‘깃발뺏기’ 모드를 체험 후 " 타 FPS게임에서는 느껴볼 수 없는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라고 평했다.

프리챌 김광현 게임사업부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투워(2WAR)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기대한 만큼 유저들의 참여와 관심도 역시 폭발적이라 매우 만족하며 게임 재접속율도 기대 이상으로 높아 게임 자체의 반응까지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된다"며 "2차 세계대전 당시 4개국의 캐릭터, 완벽하게 고증한 각 국가별 무기, 총 9개의 격전지를 표현한 맵은 물론 앞으로 추가 업데이트될 부대전 및 대규모 집단전투, 폭파미션과 점령미션 등을 통해 유저들에게 온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제 2차 세계대전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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