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갈비배달 전문점 '경복궁 아침'(www.nhkm.co.kr)이 오는 6월 15일(금) 경남지역의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최근 FTA 체결로 쇠고기 전문점 창업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경복궁 아침은 양념 소갈비를 가정까지 배달해 주는 아이템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메뉴도 소갈비찜부터 구이 등 다양하게 갖춰져 있으며 소갈비 1인분(240g)에 4800원 선으로 저렴하다. 또한 배달 전문으로 7평 정도의 매장이면 충분하며 1인 또는 부부창업에 중점을 두어 총 창업비용 2750만원(점포비 제외)으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
15일(금) 경남지역 사업설명회에서는 메뉴의 차별화 전략, 입지 상권전략, 성공 마케팅 전략 순으로 진행되며 경복궁 아침의 갈비를 직접 시식해 볼 수 있는 자리도 준비되어 있다.
장소는 부산 해운대 리베라 호텔 8층 소 연회장이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사업설명회 참가 신청은 경복궁 아침 홈페이지(www.nhkm.co.kr)에서 창업설명회 신청이나 본사 02-478-7776번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특히 이날 모든 참석자들에게 100% 신 메뉴인 웰빙 떡갈비 5인분(1만4천원)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