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혼남성 10명중 4명 가량은 교제중인 여성이 성형미인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도 게의치 않겠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결혼정보 해피(www.hpseoul.com)는 지난 6월4일부터 6월10일까지 미혼 남성을 대상으로 <결혼을 전제로한 상대가 성형미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면…>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351명중 41%(143명)는 “상관없다”고 답했다.
이어 “나도 끝까지 모른척 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32%(112명)였고 “부모님, 친구등 주변에만 비밀로 하겠다”가 18%(63명)로 뒤를 이었다.
그밖에 9%(33명)는 “끝까지 속인다면 헤어지겠다”는 답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