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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화 00365, ‘맨유’와 한판 페스티벌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12 09:22:13
[프라임경제]온세통신(www.onsetel.co.kr, 대표 최호)은 국제전화 00365 고객을 대상으로 “00365 이번엔 맨유와 한판 페스티벌”을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 온세통신은 국제전화 00365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200명에게 7월 20일 열리는 FC서울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친선경기 입장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홈페이지(www.00365.net)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1등석 100매, 2등석 100매 등 총 200매의 입장권을 추첨을 통해 나누어 줄 예정이다. 

또한, 온세통신은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00365 국제전화 체험 프로모션을 통해서도FC서울-맨유 친선경기의 입장권을 제공하고 있다. 강남, 홍대, 신촌, 대학로 등에서 진행하는00365 국제전화 체험 이벤트인 ‘헬로우 부스’와 ‘헬로우 맨’이 바로 그것이다. ‘헬로우 부스’에서 무료로 국제전화를 이용하고 전화통화를 100초에 맞춰 끝내는 이벤트에서 성공하면 맨유전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닌텐도DS, 케러비안베이 입장권, 무료국제전화 통화권 등 다양한 경품도 나누어 준다. “헬로우 부스”와 “헬로우 맨”은 6월 30일까지 주말마다 실시된다.
ㅇ ㅇ또한, 온세통신은 ‘공격축구’를 구사하는 FC서울의 세뇰 귀네슈 감독을 자사 국제전화 00365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내세우고 “지구촌 시내전화 00365”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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