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이비(박은혜)와 그룹 신화의 이민우(M)가 오는 6월 23, 24일 내한공연을 갖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내한공연의 오프닝 무대를 각각 장식하게 된다.
지난 6월 1일부터 6일까지 공연장 점검 및 공연에 관한 회의 차 방문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투어매니저 및 무대 감독들이 아이비와 이민우(M)의 비디오 및 음반을 모두 들어보고 돌아가기 직전인 6월 10일 최종적으로 무대에 같이 서는데에 있어 최종 확정을 지었다. 또한 두 가수에게 “분명 멋진 무대가 될 것이다” 라며 최선을 다해달라는 말을 전했다.
이번 공연에 대해 아길레라는「나의 노래는 말할 것도 없고 영상장비들과 함께 비주얼 적인 요소들이 강조했다. 실제로 대단한 규모의 공연 이다. Back to Basics Tour는 오랫동안 생각해오던 상상력을 실제 무대로 옮긴 것이며, 함께 일하는 댄서, 밴드를 포함한 투어 팀이 굉장히 자랑스럽다.」한국 공연 역시 “Back to Basics Tour”의 한 무대이며, 똑 같은 무대를 선보인다. 절대 지루하거나 심심할 틈이 없이 재미있고 볼거리가 많다. 아길레라 본인의 의상을 교체 하는 횟수도 10번. 「나의 음악을 말로 설명 할 수 없듯, 공연을 한마디로 설명할 수는 없다. 실제로 보고 느껴 주셨으면 한다. 당신이 살면서 꼭 보아야 할 공연중의 하나!」라고 말하며 재미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아길레라측에서 전해왔다.
6월 20일부터 진행되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back to basics 아시아 투어에 게스트가 서는건 오직 한국무대에서만 진행되는 일이라 아시아 전체에서도 주목을 하고 있으며, 다른 나라에서 이번 오프닝 공연이 결정됨에 따라 프레스 요청을 문의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투어는 새 앨범 “BACK TO BASICS”의 이름과 동일한 투어 명으로 2006년 영국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유럽투어를 마쳤으며, 올해 2월 20일 미국 텍사스 휴스턴을 시작으로 현재 미국에서 총 41개 도시에서 투어가 진행 중이다.
“Back to Basics”는 말 그대로 “기본으로 돌아가자”라는 의미의 음반에서도 느껴지듯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음악의 변화와 함께 이번 투어 역시도 “이것이 바로 투어의 기본”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올해 세계가 주목하는 최고의 공연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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