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마스타카드 는 세계 경제도시 지수 보고서 연구결과 서울이 9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세계 시장과 글로벌 상거래를 연결하는 전 세계 50개의 대표적 도시의 기능적 측면을 6개 항목에서 비교한 종합 분석으로, 세계적 학술 및 연구 기관의 경제학, 도시 개발 및 사회 과학 분야의 권위자 8명이 연구한 결과이다.
이같은 결과는 서울 지역이 라이센스 용이성 과 함께 무디스 (Moody’s)로부터 비교적 높은 A3 외화 신용등급등을 받았고 환율 , 물가안정성,‘파생상품 거래 건수’교통편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또 서울에는 ‘고등 교육 중심지인 대학 수가 많고 높은 특허 출원 건수를 보인것도 한몫했다.는 것이 마스타카드의 분석이다.